[화순=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화순군은 오는 21~22일 열리는 '제8회 화순 난 명품박람회'와 연계해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화순팜' 판매 부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스는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내에 마련되며 관내 10개 입점 업체가 참여한다. 딸기, 기정떡, 쌍화주, 수제약과, 버섯 등 20여 종의 지역 농특산물이 판매될 예정이다.

군은 행사에 앞서 18~20일 사흘간 화순팜에서 한우 등심 200g(정가 2만5000원)을 53% 할인된 1만1750원에 판매하는 특별 할인전을 진행한다. 할인율은 화순축산업협동조합의 48% 자체 할인과 화순팜 5% 추가 쿠폰이 적용된 가격이다.
제품은 화순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신규 회원 가입 시 3000원 할인 쿠폰과 이벤트 혜택도 제공된다.
안진환 화순군 농촌활력과장은 "화순팜을 꾸준히 이용해주신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할인과 혜택을 마련해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