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크 러팔로가 18일 영화 '크라임 101'에서 베테랑 형사 '루'로 출연한다.
- 그는 완벽주의 보석 절도범 '데이비스'를 101번 국도에서 추적한다.
- 크리스 헴스워스와 대결하며 4월 8일 메가박스 개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월 8일 메가박스 개봉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매 작품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 온 배우 마크 러팔로가 영화 '크라임 101'에서 완벽주의 보석 절도범을 끈질기게 추적하는 형사로 분한다.
18일 배급사에 따르면, 마크 러팔로는 '크라임 101'에서 원칙과 집념의 베테랑 형사 '루' 역을 맡았다.

'크라임 101'은 101번 국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지 않는 완벽주의 보석 절도범 '데이비스(크리스 헴스워스 분)'와 그를 쫓는 '루'가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다.
앞서 마크 러팔로는 메가 히트작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지적인 과학자 '브루스 배너'와 분노 조절이 불가능한 '헐크'를 오가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에서는 우주 탐사선 사령관이자 독재자인 '케네스 마샬' 역을 맡아 커리어 최초로 악역에 도전하며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흔적 없는 범죄자의 찰나의 빈틈을 파고드는 집요한 추적자로 돌아온다. 특히 '어벤져스' 시리즈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 온 크리스 헴스워스와 팽팽한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라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외 관객들의 호평 속 압도적인 서스펜스를 예고한 영화 '크라임 101'은 오는 4월 8일 전국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