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산군은 19일 금산인삼에프씨가 22일 오후 2시 금산종합운동장에서 함안군민축구단과 K4리그 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 두 팀은 올해 창단한 신생구단으로 관중 편의를 위해 음료·다과 제공과 하프타임 특별 공연을 병행한다.
- 구단은 유-18 유소년 축구단원을 모집 중이며 가족 단위 응원과 지역 스포츠 문화 조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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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지역을 연고로 하는 금산인삼에프씨(FC)가 오는 22일 오후 2시 금산종합운동장에서 케이(K)4리그 3라운드로 함안군민축구단과 홈경기를 치른다고 19일 밝혔다.
두 팀은 올해 나란히 창단해 리그에 진입한 신생구단이다.

금산인삼에프씨(FC)는 현장을 찾는 관중들의 관람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부대 행사를 병행한다. 경기장을 찾는 팬을 위한 커피와 차 등 음료를 비롯해 어묵, 떡과 같은 간단한 다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전반전 종료 후 하프타임에는 관객들의 흥미를 돋울 특별 공연이 진행돼 경기장의 열기를 더한다.
이 외에도 구단은 유소년 축구단인 유(U)-18(고교 1, 2학년 선수) 단원을 모집 중이다.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단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산인삼에프씨(FC) 관계자는 "우리 구단과 함안군민축구단 모두 올해 창단해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며 "이번주 일요일 가족들과 함께 운동장에 나오셔서 박진감 넘치는 축구뿐만 아니라 준비된 다과와 공연을 즐기며 우리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내실 있는 경기 운영과 다채로운 이벤트 구성을 통해 지역민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향유할 수 있는 스포츠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