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올해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택·창고·축사의 슬레이트 제거와 방치된 빈집의 철거비용 지원, 노후화된 주택의 지붕개량·방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슬레이트 처리는 주택기준 450만 원을 지원하고 비주택기준 슬레이트 면적 200㎡까지 무상으로 철거가 가능하다.
빈집은 철거비의 60% 최대 300만 원, 지붕개량은 총사업비의 60%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군은 신청자 접수를 마치고 이달 말까지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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