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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19일 유성시장 내 장터공원에서 '유성장터만세운동 및 의병제 기념행사'에 참석해 만세운동 정신을 기렸다. 정용래 청장은 "유성은 을미의병이 처음 시작된 곳이자 대전 만세운동의 발원지"라며 "선열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정용래 청장(사진 왼쪽 세번째)와 황정아 국회의원(사진 왼쪽 네번째)가 태극기를 들고 만세하는 모습. [사진=대전 유성구]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