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印 당국, 마루티 스즈키에 9300억 원 소득세 납부 명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인도 1등 자동차 기업 마루티 스즈키가 17일 세무 당국으로부터 578억 루피 규모의 소득세 납부 명령을 받았다.
  • 세무 당국은 회사가 비용으로 처리한 항목 일부를 인정할 수 없다며 추징했으나 마루티 스즈키는 분쟁 해결 패널에 이의를 제기할 계획이다.
  • 현 회계연도 첫 9개월간 143만 5945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3.9% 증가했으며 4분기 전망은 양호한 상황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마루티 측 "일부 비용 처리 인정받지 못해...초안일 뿐 확정적인 것 아냐"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이코노믹 타임스(ET) 17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1등 자동차 기업인 마루티 스즈키가 인도 세무 당국으로부터 578억 6000만 루피(약 9304억 원) 규모의 소득세 납부 명령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마루티 스즈키 측은 "당사는 2022/23 회계연도(2022년 4월~2023년 3월)에 대한 세액 결정 통지서(초안)를 받았다"며 "당사가 신고한 소득과 관련해 약 578억 6400만 루피 규모의 특정 항목 추가 및 비용 처리가 인정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세무 당국은 마루티 스즈키가 비용으로 처리한 항목 중 일부를 인정할 수 없어 이 같은 규모의 세금을 다시 추징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마루티 스즈키는 당국의 이번 결정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분쟁 해결 패널(DRP)에 이의를 제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당국의 이번 소득세 납부 고지서는 '초안'일 뿐, 당장 회사의 재무, 운영 및 기타 활동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19일 현재, 마루티 스즈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 이상 급락한 1만 2517루피를 기록 중이다.

한편, 미감사 2025/26 회계연도 3분기(2025년 10~12월) 재무 결과에 따르면, 마루티 스즈키는 '총 세금 비용'으로 분류된 103억 6000만 루피를 납부했다. 3분기 마루티 스즈키의 매출 규모는 6677억 6900만 루피였으며, 당기순이익(PAT)은 379억 4000만 루피를 기록했다.

현 회계연도 첫 9개월 동안 마루티 스즈키는 143만 5945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대비 3.9% 늘어난 것으로, 경차가 7만 6044대, 소형차가 59만 7189대, 중형차와 다목적차량(UV)가 각각 1980대, 54만 1266대다.

마루티 스즈키의 라훌 바르티 전무는 "4분기 상황은 양호해 보이지만 그 이후를 내다보고 몇 달 후 다시 평가할 예정"이라며 "업계 평균 수준의 지속

4분기 전망에 대해 MSIL의 라훌 바르티(Rahul Bharti)는 이전에 "4분기 흐름은 좋아 보이지만, 그 이후를 내다볼 필요가 있다. 지금으로부터 몇 달 후에 평가를 내릴 것"이라며, "당초 인도 자동차 산업의 연간 성장률을 안정적인 수준인 7%로 내다봤으나 최근의 불확실성을 반영해 이러한 전망치를 3개월 내에 재검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도 아흐메다바드 공장에 주차된 마루티 스즈키 차량 [사진=로이터 뉴스핌]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