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이하 시민협의회)는 지난 21일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행사장에서 군 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촉구하는 10만 서명운동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시민협의회는 '10만 서명 운동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고 전했다.
조철상 시민협의회 회장은 "무엇보다 시민들의 정확한 이해와 공감, 자발적인 참여가 사업 성공의 열쇠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서명운동을 통해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모아 정부에 신속한 사업 추진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협의회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다양한 분야의 시민단체 및 기관과 협력해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에 대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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