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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朗驻韩大使称韩船通行需提前协商 外交部:双方未谈此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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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3月27日电 伊朗驻韩大使赛义德·科泽奇26日表示,韩国属伊朗非敌对国家范畴,经事先协商即可通过霍尔木兹海峡。韩国外交部回应称,双方并为就船舶通行问题进行讨论。

资料图:伊朗驻韩大使赛义德·科泽奇。【图片=纽斯频通讯社】

科泽奇当天在CBS电台节目中,被问及"若从波斯湾运来的石油或天然气利用的是美国公司投资油田的设施,是否无法通过霍尔木兹海峡"时予以肯定回答。"他说:"目前与美国企业有往来的企业,在战时状态下属于制裁对象。"

科泽奇当天在首尔龙山伊朗驻韩大使馆举行的记者会上也重申这一立场。他表示:"韩国大企业一直在配合美国的非法制裁。因正处于战争状态,制裁美国和以色列企业属于正当防卫。"

当被问及韩国船舶能否自由通行霍尔木兹海峡时,科泽奇表示:"我们要求韩方提前提供船舶的规格信息。经军方和相关当局审查,这些船舶就可以通过霍尔木兹海峡。"

科泽奇说,韩国被界定为航行权受保障的非敌对国家。伊朗感谢韩国政府没有加入美国提议的协议,并希望这种政策今后能持续下去。

科泽奇大使在当天的广播和记者会上强调伊朗是受害国。他声称,导致霍尔木兹海峡封锁、全球经济动荡的根源是美国发动的攻击,伊朗因此遭受民用设施损失,其应对是正当的。

另外,韩国外交部表示:"未从伊方听到过相关说法。"

据悉,政府也未考虑为韩国船舶通过霍尔木兹海峡而与伊朗进行双边协商。对此,韩国外交部发言人朴一在当天简报中表示:"霍尔木兹海峡问题错综复杂,涉及未来事态走向、美伊谈判动向、相关国家立场及联合国、国际海事组织等国际社会的讨论。"

此外,被困在霍尔木兹海峡内的韩国船舶和船员状况良好。外交部官员当天会见记者时表示:"大部分船舶有超过一个月的补给,因此短期内不会因健康、粮食、饮用水供应等问题出现人道主义危机。"(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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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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