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너의 이름은"…KIND,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IND가 30일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했다.
  • 캐릭터 이름과 스토리를 4월12일까지 공모한다.
  • 대상 50만원 등 수상작을 홍보 콘텐츠에 활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기관의 정체성을 담은 캐릭터 이름을 국민과 함께 정하기 위한 공모전에 나선다.

포스터 [사진=KIND]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2026 KIND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하고, 해외투자개발사업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캐릭터 이름과 스토리를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관의 설립 목적과 기능을 반영하면서도 국민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친숙한 캐릭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명칭을 넘어 캐릭터의 의미와 세계관까지 함께 제안받아 향후 홍보 콘텐츠로 활용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오는 4월12일까지다. KIND는 접수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은 대상 1명(상금 50만원), 최우수상 2명(각 30만원), 인기상 3명(각 10만원) 등 총 6명에게 주어지며, 이외에도 참가상 100명에게 커피 상품권이 제공된다.

선정된 캐릭터 이름은 향후 KIND의 공식 홍보 콘텐츠와 국내외 행사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국민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KIND는 지난 2월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개설하며 온라인 홍보를 강화한 바 있다. 이번 공모전 역시 이러한 소통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AI Q&A]

Q1. 이번 공모전은 누가 주최했나요?
A.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주최했습니다.

Q2. 공모 주제는 무엇인가요?
A. KIND의 정체성을 담은 캐릭터 이름과 그 의미(스토리)를 제안하는 것입니다.

Q3. 참여 대상과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A.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2026년 3월 27일부터 4월 12일까지입니다.

Q4. 수상 혜택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A. 대상 1명(50만원), 최우수상 2명(각 30만원), 인기상 3명(각 10만원)이며, 참가상 100명에게 커피 상품권이 제공됩니다.

Q5. 선정된 캐릭터 이름은 어떻게 활용되나요?
A. KIND의 홍보 콘텐츠와 국내외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식 캐릭터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