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토부가 1일 국민 공개 오디션으로 공무원 성과를 평가한다.
-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로 최대 3000만원 지급하며 투명성을 높인다.
- 만 19세 이상 국민 200명 심사단을 1일부터 15일 모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국토교통부가 국민이 직접 정책 성과를 평가하는 공개 오디션 방식을 도입하며 공직사회 혁신에 나섰다.

국토부는 국토교통 분야에서 국민 체감도가 높은 우수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선정하기 위해 '특별성과 포상금 국민 공개 오디션'을 실시하고, 심사에 참여할 '국민 심사단'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는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해 공직사회의 경쟁력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올해부터 전 부처에 도입됐다.
포상 대상은 국가와 국민의 이익 증진, 행정 효율성 및 투명성 제고, 공공 안전 및 질서 유지 등에 기여한 국토부 소속 공무원이며, 최종 선정된 우수 성과자에게는 최대 30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이번 포상에서는 '국가와 국민의 이익 증진' 부문을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공개 오디션 방식으로 진행하며, 국민이 직접 심사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정책 수혜자인 국민의 시각을 반영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국토부는 총 200명 규모의 국민 심사단을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4월 1일부터 15일까지 국토부 온통광장과 소통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심사단은 연령대를 고려해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되며 약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남영우 국토부 기획조정실장은 "국민이 직접 성과를 검증하는 이번 공개 오디션은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정책에 대한 국민 관심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 평가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1. 국토부가 이번에 도입한 제도는 무엇인가요?
A.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특별성과 포상금 국민 공개 오디션'이다.
Q2.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A. 공무원의 성과에 대한 보상을 강화해 경쟁력과 책임성을 높이고, 국민 체감형 정책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서다.
Q3. 포상금은 최대 얼마까지 지급되나요?
A. 최대 3000만원이 지급된다.
Q4. 국민 심사단은 어떻게 선발되나요?
A. 만 19세 이상 신청자를 대상으로 연령대를 고려해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다.
Q5. 국민 심사단의 역할과 활동 기간은 무엇인가요?
A. 공개 오디션 심사에 참여하며 약 1년간 활동한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