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IA 윤도현이 01일 잠실야구장 LG전에서 파울 타구에 맞았다.
- 2회초 첫 타석에서 송승기의 커브를 타격했으나 왼쪽 발등에 맞은 후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 3회말 수비를 앞두고 오선우와 교체됐으며 병원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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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1루수 윤도현이 자신의 파울 타구에 맞은 후 교체됐다.
윤도현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정규시즌 LG와의 원정경기에서 1루수, 6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윤도현은 2회초 첫 타석에서 LG 선발 송승기의 시속 118km의 커브를 타격했다. 그러나 빗맞은 타구가 윤도현의 왼쪽 발등을 향했다.
타구를 맞고 잠시 주저 앉은 윤도현은 한동안 트레이너와 대화를 나눈 후 다시 타석에 섰다. 그러나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후 2회말 수비에서는 정상적으로 참여했으나 3회말 수비를 앞두고 오선우와 교체됐다.
KIA 관계자는 "윤도현은 현재 왼쪽 발등에 아이싱 중이며, 병원 이동 후 검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도현은 시범경기 12경기 타율 0.231, 9안타(3홈런) 7타점 6득점을 기록했다. 정규시즌에서는 타율 0.214, 3안타 1득점을 기록 중이다.
이번 시즌 주전 1루수로 나서며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던 윤도현은 이날 1타석 소화 후 사구 부상으로 교체되며 연속 안타 행진을 마쳤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