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보은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이 9억원을 넘어섰다.
2일 군에 따르면 전날 기준 기부금은 5910건에 9억 1120만 원을 돌파하며 안정적 정착을 입증했다.

군은 올해 1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4월 한 달간 진행 중이다.
공모는 '보은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재형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한 기부를 넘어 가족과 세대를 잇는 참여로 확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를 통해 기부금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