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롯데이노베이트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헌혈 봉사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화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롯데이노베이트는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 버스'를 운영하며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이는 일회성 참여를 넘어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참여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앞으로도 롯데이노베이트는 함께 참여하고, 함께 나누는 문화를 이어 가기 위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이노베이트와 자회사 EVSIS 임직원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매년 상하반기로 2회 진행되는 헌혈 봉사 캠페인은 매년 약 100명이 동참하며 귀중한 생명을 나누는데 기여하고 있다.
공병철 롯데이노베이트 경영지원부문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모여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는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파할 수 있는 다양한 ESG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이노베이트는 헌혈 봉사 활동 캠페인 외에도 현충원 묘비 정화, 재능나눔 어르신 행복사진관, 사랑의 김장 나눔 등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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