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가 2~3일 여수에서 현장전문가 육성 교육을 진행했다.
- 약 100여 명이 참석해 농촌공간 재구조화 정책 실무를 강화하고 컨설팅을 병행했다.
- 재생에너지 정책 맞춤 검토기준을 제시하며 기초·심화 교육으로 현장 실행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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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2~3일 여수 유탑마리나호텔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현장전문가 육성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남도와 시·군 공무원, 중간지원조직, 계획수립 용역업체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교육은 시·군 대상 정책 컨설팅을 병행하며 최신 정책 방향과 적용 사례를 공유해 현장 실용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특히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맞춰 농촌특화지구 입지 적정성 검토 기준안을 제시, 실제 계획 수립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구체적 지침을 전달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기초와 심화 단계로 구성됐다. 기초과정에서는 농촌공간계획 제도 이해, 주체별 역할, 정책 컨설팅을 다뤘으며 심화과정에서는 농촌특화지구 제도 운용 방향, 계획 수립 방법론,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정책 방향을 숙지하고 계획 수립 과정의 방법론을 익히는 한편, 다양한 조직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역할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식 본부장은 "실무 중심 정책 컨설팅과 농촌특화지구 검토기준 제시를 통해 현장 활용도가 높은 교육으로 운영했다"며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 실행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