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한국첨단소재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의 기술이전 계약 소식에 힘입어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8분 기준 한국첨단소재는 전일 대비 30% 오른 3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첨단소재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200Gbs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한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인트라 데이터센터(DC) 통신을 위한 1.6Tbps급 광트랜시버용 광소자 부품 개발 과정에서 확보된 핵심 기술이다. 고속 신호 전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신호 왜곡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으로, 차세대 고속 광통신 구현에 필수적인 기술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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