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용인특례시가 6일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253명을 17일까지 모집한다.
- 총관리자 3명, 조사관리자 39명, 조사원 185명 등으로 구성한다.
- 만 18세 이상 시민이 누리집이나 구청으로 지원하며 27일 합격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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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위한 조사요원 253명을 6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고용·생산 등 주요 경제 지표를 종합적으로 파악한다.
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3명, 조사관리자(스마트조사관리자 포함) 39명, 조사지원담당자 8명, 조사원 185명이며 예비조사원 18명도 별도 선발한다.
선발된 조사요원은 사전교육 후 조사 준비, 온라인 지원, 사업체 방문조사 등을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 동안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는 경제총조사 누리집(www.ecensus.go.kr) 온라인 또는 관할 3개 구청 자치행정과 기획감사팀 방문·이메일로 한다.
최종 합격자는 4월 27일 개별 통보와 구청 누리집으로 발표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제총조사 누리집 또는 용인특례시 각 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 구조 파악과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라며 "시민들의 적극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