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AI·과학·문화 한자리에"…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17일 개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전시가 6일 17일부터 19일까지 엑스포과학공원에서 사이언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AI와 인간 공존 주제로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도심형 축제를 연다.
  • 전시 포럼 체험 공연을 6개 거점에서 펼치며 과학수도 브랜드를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7~19일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서...전시부터 체험 프로그램 풍성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도심이 첨단 과학기술과 시민 참여형 콘텐츠가 결합된 대규모 과학문화축제로 물든다.

대전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사진=대전시] 2026.04.06 nn0416@newspim.com

이번 행사는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도심형 축제로 열린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과학축제'와 통합 개최되고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 데이'와도 연계 운영되면서 국내 대표 과학문화축제로 규모를 키웠다.

행사는 ▲DCC 제2전시장▲엑스포과학공원▲엑스포다리▲엑스포시민광장▲한밭수목원▲국립중앙과학관 등 6개 거점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각 공간은 전시·포럼·체험·공연 등 기능별로 구성되고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돼 방문객이 이동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실내에서는 인공지능(AI)과 첨단기술 전시, 전문가 포럼이 운영되고 야외에서는 시민 참여형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DCC 제2전시장에서는 세계과학문화포럼과 AI 스테이션, 첨단기술 전시관이 마련되며 VR·로봇 체험 등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포럼도 함께 열려 최신 과학기술 흐름과 미래 사회 변화를 조망할 수 있다.

엑스포과학공원과 시민광장에서는 개막식과 공연,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RC카 레이싱, 종이비행기 챌린지, 흑백과학자 퀴즈 등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 유입을 겨냥했다.

과학마술과 버스킹 공연 등 문화 콘텐츠도 더해진다. 특히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기반 개막 공연은 과학과 예술이 결합된 이색 무대로 주목된다.

세계과학문화포럼에는 김경일 교수, 바르토슈 그쥐보브스키 IBS 단장, 전원경 교수, 채수응 감독, 임희원 셰프, 과학 유튜버 궤도 등이 참여해 과학기술과 인간 삶의 접점을 다양한 시각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수도' 브랜드를 강화하고 과학문화 관광도시로서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과학기술과 시민이 만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가족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폰 테스트서 문제 발생"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단계에서 예상 외 어려움을 겪으며 대량생산 및 출하 일정이 수개월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닛케이아시아는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폴더블 아이폰 초기 테스트 생산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드러났다고 전했다.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폴더블 아이폰의 초기 테스트 생산 단계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발생해 이를 해결하고 조정하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악의 경우 첫 출하가 수개월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애플의 폴더블 기기 진입 전략에 차질을 줄 전망이다. 다만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애플이 여전히 오는 9월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출시 시점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생산이 본격 가동되지 않은 상태로 6개월 여유가 있어 조정 가능성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식에 애플 주가는 장중 5.1%까지 하락한 뒤 오후 거래에서 3% 가까이 떨어졌다.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27분 애플은 전장보다 2.88% 내린 251.41달러를 기록했다. 애플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mj72284@newspim.com 2026-04-08 03:29
사진
민주, 경기지사 후보에 추미애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이 7일 최종 확정됐다. 추 의원은 한준호 의원, 김동연 경기지사와 3인 본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하며 결선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기호 2번 추미애 후보가 민주당 9회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자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 1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 2차 TV 합동토론회에 참석해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04.01 photo@newspim.com 소 위원장은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를 하였으므로 결선 없이 본경선 결과에 따라 최종 후보자가 확정됐다"고 말했다. 이날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본경선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실시됐으며,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seo00@newspim.com 2026-04-07 18: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