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쿠웨이트의 미국과 연합군 공군기지 알리 알살렘이 이란의 드론 공격을 받아 미군 15명이 부상했다고 CBS뉴스가 미국 당국자 두 명을 인용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 대다수는 임무에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지난 2월 28일 개시된 이란 전쟁이 한 달 넘게 지속되면서 미군 사상자는 늘고 있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전쟁 개시일부터 이날까지 총 373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공식 발표된 사망자는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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