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국 농협조합장들이 6일 국회에 농업·농촌 지원 정책을 촉구했다.
- 조세특례 연장과 유기질비료 국고보전 유지 등을 건의문으로 전달했다.
-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국회 지원을 요청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 촉구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전국 농업협동조합장들이 국회를 찾아 농업·농촌 지원 강화를 위한 정책 대응을 촉구했다. 조세특례 연장과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국고보전 유지 등 주요 현안을 담은 건의문을 전달하며 국회 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국 농업협동조합장 일동은 전날 국회를 방문해 '대정부·국회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건의문에는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업인 지원 강화를 위한 정책 과제가 담겼다.

주요 내용은 ▲농업부문 지원을 위한 조세특례 연장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지방이양에 따른 국고보전 연장 ▲농축협 보험특례 일몰기한 연장 ▲취약 노인계층 대상 국산 유제품 지원사업 도입 등이다.
이날 건의문은 장영길 충남 송산농협 조합장, 진경만 서울축산농협 조합장, 장순석 서울강서농협 조합장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원회 의장에게 전달했다.
조합장들은 국제 분쟁 장기화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농가 경영비 부담이 커진 상황을 언급하며 농업·농촌 지원 정책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어 국회가 농업 현안을 적극 반영해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재정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요청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