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도시공사가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해 시민모니터링단 8기생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7일 공사에 따르면 지원 자격은 해당 시설을 자주 이용하며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이 가능한 만 18세 이상 평택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참가자는 4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을 하게되며,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주요 활동은 공영주차장, 교통약자지원센터, 진위천유원지, 내리캠핑장, 시립추모공원, 어린이교통공원, 팽성청담스포츠센터 등 공사 운영 시설을 정기·수시로 점검하고 운영 개선 의견을 제안하면 된다.
지원 방법은 평택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yi@puc.or.kr)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21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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