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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시스, 유상증자 청약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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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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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시스가 7일 유상증자 청약을 개시��다.
  • 구주주 청약은 8일부터 이틀간, 실권주 공모는 13~14일 진행한다.
  • 턴어라운드 성공으로 갤럭시 S26 전 모델 수주하며 실적 반등 기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올해 흑자전환 기대…발행총액 201억원 규모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카메라모듈 솔루션 전문기업 캠시스는 턴어라운드 성공으로 실적 반등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유상증자 청약을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중장기 경쟁력 강화와 사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추진 중이다. 확보된 자금을 통해 사업 안정성과 재무 건전성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주주 청약은 8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이달 28일이다.

특히 최근 플래그십 모델 확대와 매출 원가율 절감 효과를 통해 실적 반등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4분기부터 선행 생산을 진행한 신규 모델을 포함해 갤럭시 S26, S26+, S26 울트라 등 갤럭시 S 시리즈 전 모델을 수주하며 매출 확대 기반을 이미 확보했다.

캠시스 로고. [사진=캠시스]

또한 캠시스는 기존 모바일 카메라모듈 사업을 넘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보안용 카메라, 드론용 카메라, 가전용 AI(인공지능) 카메라 등 고부가가치 분야로 적용 영역을 확대하며 중장기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구축 중이다.

캠시스 관계자는 "주요 모델에 공급되는 카메라모듈 물량이 전년 대비 증가함에 따라 1분기부터 매출 성장세가 작년 동기 대비 상승했으며, 제품 믹스 최적화에 따른 매출원가율 개선으로 올해 전체적으로도 적자를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유상증자는 단기적인 자금 조달을 넘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재무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주력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 여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상증자 관련 발행 주식수는 1446만주로, 1주당 확정 발행가액은 1396원이다. 이를 기준으로 한 예정 모집총액은 201억8616만원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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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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