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SG가 7일 한화전 라인업을 발표했다.
- 한유섬과 조형우를 쉬게 하고 김성욱 이지영을 기용했다.
- 타케다 쇼타가 선발 등판하며 선발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초반 1위로 치고 나간 SSG가 선수단을 관리하는 여유를 보여주고 있다.
SSG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주중 3연전의 첫 경기를 치른다.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지난 주말 3연전에서 스윕승을 거두고 홈으로 왔다.

선발 라인업은 박성한(유격수)-에레디아(좌익수)-최정(3루수)-김재환(지명타자)-고명준(1루수)-최지훈(중견수)-안상현(2루수)-김성욱(우익수)-이지영(포수) 순으로 구성됐다. 하위 타순의 변화가 눈에 띈다.
SSG 이숭용 감독은 "한유섬은 몸 상태가 아직이라 후반에 나올 예정"이라며 "조형우도 지난주에 많이 뛰었다. 김성욱, 이지영이 대신 선발로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날 선발 마운드는 타케다 쇼타가 맡는다. 타케다는 지난 1일 문학 키움전에서 4.2이닝 투구해 90구를 던지며 9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5실점(5자책)을 기록했다. 일본프로야구(NPB) 통산 66승, 우승 경험 6번의 투수의 기록으로 보면 아쉬운 수치다.

이숭용 감독은 "오늘(7일) 던지는 거 보고 이야기하겠다. 타케다는 날씨 풀리면 더 좋아질 것"이라며 "본인도 느끼고 있다. 로케이션을 신경 쓴다. 잘 던지면 90개 이상 간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선발 투수들이 더 좋아져야 한다. 선발이 더 버텨야 한다. 그게 제일 중요하다. 불펜이 과부하가 걸리지 않아야 한다"며 1위에 올랐지만 아쉬운 점을 털어놨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