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가 7일 인천 SSG전에서 류현진 선발로 나선다.
- 문현빈 심우준 복귀해 라인업에 합류한다.
- 불펜 불안 속 첫 승리 도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한화 문현빈, 심우준이 복귀해 류현진의 첫 승리 도전에 지원군으로 나선다.
한화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주 성적은 극과 극을 달렸다. 한화는 지난 주중 3연전 KT와 홈경기에서 스윕패를 당했고, 두산과 주말 3연전 잠실 원정에서는 2승 1패, 위닝 시리즈로 마쳤다.

이날 한화의 선발 라인업은 오재원(중견수)-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구성했다. 문현빈과 심우준의 복귀가 눈에 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문현빈, 심우준이 경기를 뛰고 싶은)욕심이 나겠지만 (좋지 않을 때는)잘 쉬는 게 본인한테나, 팀한테나 좋다"고 말하면서도 복귀를 반겼다.
이날 한화 선발투수는 류현진이다. 한화 토종 1선발이다. 류현진은 지난 1일 대전 KT전에서 선발로 5이닝 등판해 82구를 던지고 3피안타 4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팀이 경기 막바지에 점수를 내주며 승리는 가져가지 못했다. 고향인 인천에서 올 시즌 첫 승리를 노린다.

불펜이 얼마나 경기를 지킬 수 있을지도 걱정이다. 한화는 이날 경기 전까지 10개 구단 가운데 구원의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 -1.84, 평균자책점 10.35로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선발 투수들이 호투해도, 불펜진이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다음날 쉬는 날이면 (정)우주도 쓰고 해야 gksek. 불펜투수라면 앞으로 60번 정도 등판해야 한다"면서 "SSG가 강한 팀이니 첫 경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