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체육공단 가치센터가 7일 진주시와 2026 건강올리고 사업을 추진한다.
-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에게 풋살 등 스포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스포츠 가치 전달로 청소년 활동 증진과 화합을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미래세대에 스포츠 가치 전달에 나선다. 진주시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대상으로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체육공단 'KSPO 스포츠가치센터(가치센터)'가 미래세대 대상 스포츠 가치 확산을 위해 진주시(시장 조규일)와 함께 '2026 건강올리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9개월 동안 가치센터에서 진행되는 '2026 건강올리고'는 청소년기 스포츠 활동 증진, 사회성 함양 및 정서 발달 등의 스포츠 가치를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사업이다.
가치센터는 진주시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에게 풋살·베이스볼5·피클볼·트램펄린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참여 기관 연합 행사를 통해 스포츠로 화합과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가치센터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스포츠의 긍정적 가치를 전하는 거점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가치센터는 찾아가는 스포츠 서비스 등으로 스포츠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아동센터의 청소년, 종사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참여형 건강 증진 캠페인 진행 등 사업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