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기적의도서관이 11일부터 19일까지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11일 입체 낭독공연과 18일 작가 유진과의 만남 등 공연과 전시,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
- 연체 기록 삭제 이벤트와 대출 권수 두 배 확대 등 일상 속 독서를 장려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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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천기적의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로 공연, 작가와의 만남, 전시,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11일 오후 2시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입체 낭독공연 '호랭떡집'과 '할머니의 용궁 여행'이 열린다.
18일 오후 2시에는 '듣고 싶은 말' 저자 유진 작가를 초청해 '엄마 아빠, 내 마음으로 놀러 오세요'를 주제로 아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또한 '사서'와 '도서관'을 주제로 한 도서 큐레이션, 연체 기록 삭제 이벤트 '연체자 지우개', 기존 대출 권수의 두 배인 20권까지 대출 가능한 '두 배로 데이' 등 일상 속 독서를 장려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주간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책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