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8일 LG전자(066570)에 대해 '본업의 정상화에 로봇 모멘텀 추가'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6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9.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G전자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LG전자(066570)에 대해 '연결기준 26년 1분기 매출 23조 7,330억원(YoY +4.4%, QoQ -0.5%), 영업이익 1조 6,736 억원(YoY +34.8%, QoQ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별도기준으로는 매출 18조 3,162억원(YoY +2.4%, QoQ +11.9%), 영업이익 1조 4,652억원(YoY +31.2%, QoQ 흑자전환)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21% 상회했는데 MS 및 VS 부문과 연결 자회사 LG이노텍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영향으로 파악된다. 연결기준 26년 매출 91조 8,220억원(YoY +3%), 영업이익 3조 4,411억원(YoY +40%, OPM 3.7%), 별도기준으로는 매출 69조 5,388억원(YoY +2.7%), 영업이익 2조 5,023억원(YoY +40%, OPM 3.6%)을 기록할 전망이다. 전사 차원의 비용 절감 활동으로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로봇향 신사업 본격화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LG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모터 기술을 기반으로 연내 액츄에이터 AXIUM의 양산 체제를 구축하고 홈로봇 클로이드의 현장 검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어려운 업황 속 견조한 실적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로봇 사업의 본격화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근거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 LG전자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08,000원 -> 160,000원(+48.1%)
- 하나증권, 최근 1년 中 최고 목표가 제시
하나증권 김민경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60,000원은 2026년 01월 12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08,000원 대비 48.1%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4월 08일 11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5년 07월 28일 최저 목표가인 108,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보다 상승한 가격인 160,000원을 제시하였다.
◆ LG전자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29,571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29,571원 대비 23.5%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DS투자증권의 170,000원 보다는 -5.9%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전자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29,57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97,533원 대비 32.8%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G전자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LG전자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LG전자(066570)에 대해 '연결기준 26년 1분기 매출 23조 7,330억원(YoY +4.4%, QoQ -0.5%), 영업이익 1조 6,736 억원(YoY +34.8%, QoQ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별도기준으로는 매출 18조 3,162억원(YoY +2.4%, QoQ +11.9%), 영업이익 1조 4,652억원(YoY +31.2%, QoQ 흑자전환)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21% 상회했는데 MS 및 VS 부문과 연결 자회사 LG이노텍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영향으로 파악된다. 연결기준 26년 매출 91조 8,220억원(YoY +3%), 영업이익 3조 4,411억원(YoY +40%, OPM 3.7%), 별도기준으로는 매출 69조 5,388억원(YoY +2.7%), 영업이익 2조 5,023억원(YoY +40%, OPM 3.6%)을 기록할 전망이다. 전사 차원의 비용 절감 활동으로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로봇향 신사업 본격화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LG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모터 기술을 기반으로 연내 액츄에이터 AXIUM의 양산 체제를 구축하고 홈로봇 클로이드의 현장 검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어려운 업황 속 견조한 실적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로봇 사업의 본격화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근거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 LG전자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08,000원 -> 160,000원(+48.1%)
- 하나증권, 최근 1년 中 최고 목표가 제시
하나증권 김민경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60,000원은 2026년 01월 12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08,000원 대비 48.1%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4월 08일 11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5년 07월 28일 최저 목표가인 108,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보다 상승한 가격인 160,000원을 제시하였다.
◆ LG전자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29,571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29,571원 대비 23.5%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DS투자증권의 170,000원 보다는 -5.9%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전자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29,57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97,533원 대비 32.8%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G전자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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