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BMW코리아는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 미스지콜렉션 2026 F/W 컬렉션 패션쇼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BMW코리아는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행사에 7시리즈와 XM 등 럭셔리 클래스 모델 15대를 의전 차량으로 지원하며 브랜드 존재감을 강조했다. 현장에는 한지혜, 차예련, 안현모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전시장에는 맞춤형 옵션 'BMW 인디비주얼'이 적용된 750e xDrive 모델도 함께 전시됐다. 의전 차량으로 활용된 7시리즈는 시어터 스크린 등 첨단 인포테인먼트를 갖춘 플래그십 세단이며, XM은 고성능 PHEV 기반 전기화 모델로 퍼포먼스를 강조했다.
BMW 코리아는 이와 함께 'BMW 엑설런스 클럽'을 통해 골프·아트·웰니스 등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 중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