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 시민사회 원로와 교육계 인사 200여 명이 9일 김성근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를 공식 지지했다.
- 충북교육 변화 시점이라며 작은 학교 소멸과 학부모 불안을 우려하고 김 후보 정책 경험을 높이 평가했다.
- 김 후보는 책임교육과 안전한 학교환경 실천 인물로 6월 3일 새 역사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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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지역 시민사회 원로와 교육계 인사 200여 명이 오는 6월 실시되는 충북교육감 선거에서 김성근 예비후보를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이들은 9일 지지 선언문을 발표하며 "충북교육은 지금 더 이상 변화를 미룰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다"며 "모두가 주인이 되는 교육주권 시대를 김성근 후보와 함께 열자"고 밝혔다.

또한 "작은 학교들이 소멸 위기에 놓이고 학부모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교육의 본질보다 행정 효율이 앞선 운영이 누적된 피로를 낳았다"고 우려했다.
이들은 김 예비후보의 정책 경험과 교육 철학을 지지 이유로 들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 교육자치 강화,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환경 조성 등을 실천해온 인물"이라며 "배움은 두려움이 아닌 안심에서 시작된다는 원칙을 현장에서 확인해온 후보"라고 평가했다.
김 후보는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행정관으로 근무하며 국가 교육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한 바 있다.
원로들은 "이제 충북의 아이들이 더 다채롭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나야 한다"며 "오는 6월 3일 충북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만들어 달라"고 도민들에게 호소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