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9일 대산 파크골프장 시설개선공사를 완료했다.
- 기존 90홀에 교육용 22홀을 추가하고 부대시설을 확충했다.
- 총 5억8000만원 투입 공사는 1월 착공해 3개월 만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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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시민 건강증진과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대산 파크골프장 시설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사를 통해 기존 의창구 대산면 북부리 일원 13만3000㎡ 규모의 90홀에 더해, 1만9322㎡ 부지에 교육용 22홀을 추가로 조성했다. 창고와 관리부스, 경계휀스 등 부대시설도 확충해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총사업비 5억8000만 원이 투입된 공사는 올해 1월 착공해 약 3개월 만에 마무리됐다. 시는 대규모 메가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여가·건강 증진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대산 파크골프장은 잔디 생육과 시설 정비를 위해 임시 휴장 중이며, 활착 기간을 거쳐 오는 20일 다시 문을 연다.
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대산 파크골프장이 창원을 대표하는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