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건설이 30일 서울 중구 순화동에 공급하는 정동 롯데캐슬 136 단지명을 변경했다.
- 덕수궁 롯데캐슬 136에서 정동 권역 입지 특성을 반영해 바꿨다.
- 지하7~지상20층 136세대로 구성되며 2027년 4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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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롯데건설이 서울 중구 순화동 일원에 공급하는 '정동 롯데캐슬 136'이 기존 '덕수궁 롯데캐슬 136'에서 단지명을 변경했다. 이번 변경은 특정 랜드마크 중심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정동 권역의 입지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정동은 서울 도심 내 외교·행정·문화 시설이 밀집한 지역으로, 권역 단위의 상징성이 강조되는 곳이다. 단지명에 '정동'을 적용함으로써 입지 기반의 인지도를 반영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층, 1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공동주택 102세대와 오피스텔 34실 등 총 136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공동주택 62세대와 오피스텔 34실이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면적별로는 공동주택 59㎡ A·B·C 타입과 오피스텔 118㎡, 119㎡로 구성된다. 전용 59㎡ 전 타입에 드레스룸이 적용되며, 일부 타입에는 3Bay 판상형 구조와 ㄷ자형 주방 설계가 반영됐다. 오피스텔에는 팬트리와 드레스룸이 적용되고, 일부 타입은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해당 단지는 아파트형 주택과 오피스텔로 구성돼 청약통장 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입지는 시청·광화문·서울역과 인접한 도심 업무지역에 위치한다. 반경 1km 내 지하철 1·2·4·5호선과 GTX, 공항철도 등이 위치해 있다.
인근에는 덕수초, 창덕여중, 이화여고, 이화외고 등이 있으며,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와 중앙대학교 평동캠퍼스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덕수궁, 서울광장,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립미술관 등 문화시설과 상업·의료시설도 주변에 위치한다.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7년 4월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