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9일 낮 인천 서창동 도로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 1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께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 도로에 정차된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14분만에 꺼졌지만 운전석에 있던 40대 A씨가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차량이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