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남해군은 9일 꿈나눔센터에서 제9기 SNS 알리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 제9기 알리미단은 총 18명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6명, 관외 8명, 다문화 4명이 참여했다.
- 알리미단은 내년 3월까지 남해군의 명소와 관광자원을 온라인으로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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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지역 홍보 브랜드 가치 향상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지난 9일 꿈나눔센터 1층 교육장에서 '제9기 남해군 SNS 알리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위촉식에는 정석원 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새로 선발된 알리미단 등 22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단원 소개와 활동 포부 발표, 위촉장 및 기자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제9기 알리미단은 총 18명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6명, 관외 8명, 다문화 4명이 참여했다. 이번 기수에는 부산·대구·광주 등 외부 지역 출신 6명이 새롭게 합류해 남해군 소식의 전국 확산이 기대된다.
다문화 알리미의 지속적인 참여로 다양한 시각에서 지역의 문화와 매력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군은 내다봤다.
알리미단은 내년 3월까지 1년간 남해군의 숨은 명소, 관광·문화 자원, 정책 등을 군 공식 블로그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소개하며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
정석원 부군수는 "여러분의 열정과 다채로운 시각이 남해군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알리미단 운영을 통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소통 확산, 기업·소비자 관심 제고 등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