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나주시가 10일 '맛잇나' 이벤트를 발표했다.
- 5월 31일까지 나주밥상 업소 리뷰와 관광지 인증으로 참여한다.
- 미션 완료 시 3만원 경품, 최다 이용자에 10만원 증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자체 음식 브랜드인 '나주밥상'을 앞세워 경품 증정 이벤트를 펼친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맛으로 잇는 나주, '맛잇나'는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나주밥상 브랜드 업소의 우수한 맛과 친절한 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는 나주밥상 업소와 주요 관광지에 비치되는 QR 접속이 가능한 '명함형 안내 카드'를 활용하면 된다.
나주밥상 지정업소에서 식사 후 리뷰를 작성하고 남도음식거리(영산포 홍어거리), 나주 관광 10선, 향토음식체험문화관,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중 한 곳을 방문해 인증 사진을 찍으면 된다.
미션 완료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3만원 상당의 경품(모바일 나주사랑상품권 또는 나주몰 포인트 중 택1)을 지급하며 특히 회차별 나주밥상을 가장 많이 이용한 '나주밥상 최다 이용자' 1명에게는 10만원의 경품을 증정한다.
강용곤 보건소장은 "'봄 시즌을 맞이한 2회차 이벤트가 나주밥상의 매력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