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LPGA] 김효주, '회장님 응원' 업고 시즌 3승-통산 10승 도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PGA 투어가 16일부터 LA에서 JM 이글 챔피언십을 개최하며 한국 선수 25명이 참가했다.
  • 김효주는 시즌 3승과 통산 10승에 도전하며 2주 연속 우승 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 우승 시 한국 선수 중 LPGA 10승 이상 달성자로는 역대 다섯 번째가 되는 성과를 이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6일 개막하는 LA 챔피언십 출격...한국 선수 25명 대거 참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남자 마스터스로 한 주 숨을 고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이번 주 재개된다. 16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엘 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이 열린다. 김효주를 비롯해 이미향, 고진영, 김세영, 유해란, 황유민, 최혜진 등 한국 선수 25명이 출전해 다음 주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에 대비해 샷 점검을 겸한다.

김효주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과 통산 10승에 도전한다. 지난달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한 뒤 곧바로 포드 챔피언십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직전 아람코 챔피언십에서는 2013년 박인비 이후 한국 선수 최초의 LPGA 3연승에 도전했지만, 무빙데이 이후 샷 난조로 최종 공동 13위에 그쳤다. 그럼에도 시즌 5개 대회에서 우승 2회, 톱5 세 차례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효주. [사진=LPGA] 2026.04.14 psoq1337@newspim.com

우승할 경우 개인 통산 10승을 달성한다. 한국 선수 중 LPGA 10승 이상을 기록한 건 박세리(25승), 박인비(21승), 신지애(11승), 김세영(13승)에 이어 역대 다섯 번째다. 동시에 올 시즌 세 번째 정상에 오르게 되는데, 이는 2021년 고진영(5승) 이후 5년 만에 한국 선수가 단일 시즌 3승 이상을 기록하는 사례가 된다.

김효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으로부터 받은 축전을 공개했다. 신 회장은 "LPGA 파운더스컵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남은 대회에서도 지금처럼 좋은 흐름으로 건강하게 시즌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적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미향. [사진=LPGA] 2026.04.14 psoq1337@newspim.com

김효주는 지난주 쉬는 동안 '절친' 이미향과 함께 라운드하면서 샷 감각을 다듬었다. 두 사람은 JM 이글 LA 챔피언십을 앞두고 함께 연습 라운드를 돌고 있는 각자의 SNS에 사진을 공유했다. 이미향이 블루베이 LPGA를 제패했을 때 김효주가 영상으로, 김효주가 2주 연속 우승에 성공했을 때 이미향이 메시지로 축하를 주고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윤이나. [사진=LPGA] 2026.04.14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황유민. [사진=LPGA] 2026.04.14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전인지. [사진=LPGA] 2026.04.14 psoq1337@newspim.com

최근 상승세를 탄 윤이나와 신인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황유민, 포드 챔피언십에서 단독 5위에 올라 부활의 신호탄을 쏜 전인지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LPGA 2부 투어와 병행하는 이정은6도 시즌 두 번째 LPGA 투어에 모습을 드러낸다. 최근 3연속 준우승을 기록한 넬리 코르다(미국)와 세계 1위 지노 티띠꾼은 이번 대회에 나서지 않는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사진
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