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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봉명동 상가 폭발사고 피해 292건 접수…충북도 수습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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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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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가 14일 청주 봉명동 상가 폭발사고 수습에 총력 대응했다.
  • 부상자 16명 등 292건 피해 접수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설치하고 철거·복구작업을 완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피해주민 대상 심리상담 진행, 현장 잔해 정리 마무리 단계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가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상가 폭발사고 수습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14일 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기준 사고로 부상자 16명 등 모두 292건의 인명과 재산 피해가 접수됐다.

13일 청주 봉명동 폭발 사고 현장 찾은 김영환(왼쪽) 충북지사와 이범석 청주시장. [사진=충북도] ] 백운학 기자 = 2026.04.13 baek3413@newspim.com

충북도는 14일부터 흥덕초등학교에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설치해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전날 오후부터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청주시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차 피해 방지대책과 신속 복구 방안을 논의했다.

재대본은 사고 발생 직후 철거 인력 60여 명을 현장에 투입해 잔해물과 파손된 창호를 제거했다.

경찰·소방 등 공무원 130여명도 복구작업에 동참해 이날 오전까지 인근 아파트의 유리 파편 수거와 차량 통제 도로 정비를 마쳤다.

도는 이번 폭발 사고로 차량 32대, 아파트126건, 상가 33건, 주택 101건 등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청주 봉명동 상가 폭발사고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습. [사진=충북도] 2026.04.14 baek3413@newspim.com

김두환 충북도 재난안전실장은 "피해 도민들이 조속히 안정을 찾아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사고 원인을 정확히 규명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봉명동 상가 폭발사고는 지난 13일 오전 3시 59분쯤 아파트 단지 내 상가건물에서 발생했으며, 현재 소방과 경찰이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이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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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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