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도시재단은 15일 국민 안전의 날에 희망브리지로부터 마음샤워꾸러미 1000세트를 받았다.
- 주거취약계층 위생용품 지원과 복지기관 협력을 목적으로 전달식을 더함사랑방에서 열었다.
- 1000세트는 11개 유관기관으로 배분하며 지역 복지안전망 확충에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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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노호근 기자 = 수원도시재단은 지난 15일 국민 안전의 날을 맞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전달한 '마음샤워꾸러미 1000세트 전달식'을 더함사랑방에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거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의 생필품 지원 및 지역 복지기관 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과 수원도시재단 이병진 이사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참석자 소개, 사업 설명, 모두 발언,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마음샤워꾸러미'는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 치약, 칫솔, 샤워타월, 비누, 손세정제 등 총 9종 위생용품으로 구성돼 개인위생 관리와 감염병 예방을 돕는다.
1000 세트는 수원도시재단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수원희망지역자활센터,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수원여성인권돋움, 능실종합사회복지관, 서호노인복지관,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광교노인복지관, 밤밭노인복지관, 경기수원우만지역자활센터,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 11개 유관기관으로 배분된다.
신훈 사무총장은 "올여름 극심한 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이번 물품이 시민들의 안전한 삶에 활용되길 바란다"며 "국민 안전과 위생 구호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도움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진 이사장은 "마음샤워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주거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복지안전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