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 고흥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40여분 만에 꺼졌다.
20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53분쯤 고흥군 도화면 봉룡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로 인해 1층 주택 내부(72.51㎡)가 전소돼 약 5449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거주자 70대 여성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오후 1시 34분쯤 완전히 진압됐다.
화재 현장에는 장비 17대와 인력 45명이 투입됐다.
소방당국은 전자레인지 외부 배선 콘센트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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