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흥국자산운용이 20일 24일까지 코스닥 성장주 펀드 모집을 밝혔다.
- 코스닥 성장주 30% 투자와 채권 운용으로 6% 목표 수익률을 추구한다.
- 1년 후 목표 5%로 조정하고 정책 지원으로 시장 성장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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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경과 시 목표 수익률 5%로 하향 조정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흥국자산운용은 오는 24일까지 코스닥 성장주 투자와 안정적 채권 운용을 결합한 목표전환형 펀드 '흥국 라이징 코스닥 30 목표전환형 1호'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코스닥 시장의 중장기 성장성과 안정적인 채권 이자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운용 기간 1년 경과 시 목표 수익률을 6%에서 5%로 하향 조정해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정부는 약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조성과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을 발표했다. 흥국자산운용은 "이러한 정책적 지원과 모험자본 유입 확대는 첨단기업 중심의 투자 확대를 촉진하며, 코스닥 시장 전반의 구조적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해당 펀드는 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코스닥 성장 기업에 자산총액의 30% 이내로 투자해 자본차익을 추구한다. 시장 상승 국면에서는 적극적인 수익 창출을 도모하고, 목표 수익률(A클래스 기준) 6% 달성 이후에는 채권 중심의 운용으로 전환해 방어력을 강화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석희 흥국자산운용 연금WM마케팅본부장은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모험자본 유입 확대는 코스닥 시장의 구조적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펀드는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고려한 전략을 통해 투자자에게 보다 균형 잡힌 투자 대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