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HS효성이 18일 장애인의 날 맞아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연주회를 열었다.
- 송중기 부부가 나레이터로 출연해 공연 몰입도를 높였다.
- 전석 매진됐으며 HS효성은 통합 활동을 지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HS효성이 송중기 부부, 뮤지컬 배우 김소현 등 셀럽들과 함께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HS효성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장애·비장애 통합 실내악 연주단 '가온 솔로이스츠'의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Kinderszenen)'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

특히, 이날 공연에는 배우 송중기와 케이티 사운더스(Katy Saunders) 부부가 나레이터로 직접 출연해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였다. 송중기·케이티 부부의 목소리로 전해진 음악 해설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HS효성 관계자는 "객석 전석이 매진되며 많은 분들이 뜻을 함께 해 주셨다"며 "앞으로도 HS효성은 '가치 또 같이'라는 슬로건 아래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삶터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