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이루트에코가 지난해 7월 첫 납품 이후 올해 초까지 신규 발전소로 고형연료제품 납품처를 지속 확대했다.
- 발전소들이 에너지 효율성과 가격 경쟁력이 높은 SRF로 기존 바이오 기반 연료에서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 SRF는 국내 원료 조달이 가능해 수입 의존도가 낮고 화석연료 대체재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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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에이루트는 리사이클링 자회사 에이루트에코가 지난해 7월 첫 납품 이후 올해 초까지 신규 발전소로 고형연료제품(SRF) 납품처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에이루트에코는 지난해 초 충남 서산시 소재 자원순환플랜트 1공장 준공을 마무리하고 인근 지역 대기업 계열사들과 폐플라스틱 원물 수급 계약을 다수 체결해 원료 수급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유럽산 설비를 기반으로 원물 처리부터 SRF 생산·공급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한국재자원에너지협회(KREA) 부회장사로도 참여하고 있다.
발전소들은 기존 바이오 기반 연료에서 에너지 효율성과 가격 경쟁력이 높은 SRF로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SRF는 국내에서 원료 조달과 생산이 가능해 수입 의존도가 낮고, 최근 중동 정세에 따른 국제 원유·나프타 가격 변동성 확대 속에서 화석연료 대체재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다수의 SRF 공급계약 체결에 성공한 데 이어 첨단 설비를 기반으로 발전소향 SRF 수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