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H 경기남부지역본부가 20일 임대주택 장애인 입주민을 위해 공공기관 취업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 설명회는 공공기관 채용 동향, 직무 유형, 취업 준비 전략 등 공공분야 취업에 특화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LH는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서 장애인 채용 비율을 법정 의무비율보다 2배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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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장애인 채용 비율 의무보다 2배 높여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대주택 장애인 입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 공공기관 취업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자발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 장애인 일자리 분야 전문가인 ㈜건강일자리연구소와 함께 진행됐으며 공공부문 채용 정보와 취업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공기관 장애인 채용 동향, 공공부문 직무 유형 및 근무 환경, 공공기관 취업 준비 전략, 취업 이후 직무 적응 및 근속 지원 제도 등 공공분야 취업에 특화된 내용을 중심으로 안내했다.
LH 경기남부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LH 입주민들이 공공기관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주거와 일자리 서비스를 연계해 장애인의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지원도 확대해 나가는 등 꾸준히 ESG경영 실천을 이어 나갈 것"이라 전했다.
한편,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지난 3년간 70여명의 장애인 체험형 청년인턴을 채용해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등 장애인 취업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LH는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절차를 진행 중이다.
장애인 채용 비율을 법상 의무비율(3.8%)보다 2배 높였으며 지원서 접수는 오는 23일 오후 5시까지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