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성군이 21일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새싹 키움터 사업을 추진했다.
- 내달 8일까지 지역 중소기업 참여를 온라인 모집한다.
- 스타기업 최대 5000만 원 등 맞춤 지원으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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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보성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성군 새싹 키움터 사업'을 추진,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에 나섰다.
보성군은 내달 8일 18시까지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성군 새싹 키움터 사업' 참여 기업을 온라인으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기업을 발굴·육성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까지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보성군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기업 성장 단계와 특성에 따라 차별화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사업 신청은 전남테크노파크 기업혁신성장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세부 내용은 해당 플랫폼과 보성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스타기업 1개사 최대 5000만 원, 일자리 키움 기업 4개사 기업당 최대 2500만 원, 전시회 참가 기업 4개사 기업당 최대 300만 원이다.
이번 사업은 재정 지원에 더해 기술 개발, 사업화, 마케팅 등 8개 분야 통합 지원을 통해 시장 진입까지 연계되는 전주기 성장 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보성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4월 1일 전남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17일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어 사업 취지와 지원 내용을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 성장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면서 "단계별 맞춤 지원을 확대해 기업 성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