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샘이 24일 시흥 여성 취약계층 가정에 업사이클링 욕실용품 300세트 전달했다.
- 임직원 10여 명이 23일 샴푸바 직접 제작해 나눔하며 탄소 300kg 저감 효과 창출했다.
- 공간 개선과 환경 보전 결합한 사회공헌으로 주거 환경 개선 사업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약 300kg 탄소 배출 저감 효과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경기 시흥 지역 여성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업사이클링 욕실용품 300세트와 임직원이 직접 만든 샴푸바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샘은 업(業)의 특성을 살린 '공간 개선'과 '환경 보전'을 사회공헌의 양대 축으로 삼고 있다. 특히 지난 11년간 소외계층 주거 환경 개선에 힘써온 한샘은 올해부터 이를 한층 발전시켜 '여성 및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을 핵심 과제로 선정하고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나눔 물품은 한샘 5공장이 위치한 경기도 시흥 지역 내 다문화·탈북 여성 가정 등 여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욕실용품 세트는 지속가능한 소비 플랫폼 '모레상점'과 협업해 제작했다. 판매가 어려운 '샘키즈 수납장 바구니'를 재활용해 ▲비누받침 ▲칫솔꽂이 ▲튜브짜개를 만들었다. 한샘은 물과 습기에 강한 폴리프로필렌(PP) 소재의 내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모두 갖춘 욕실용품 세트 제작을 통해 약 300kg(킬로그램)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창출했다고 전했다.
지난 23일에는 한샘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친환경 샴푸바'를 직접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시흥시가족센터에서 진행했다. 임직원이 제작한 샴푸바는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 없어 탄소 저감에 효과적이며, 불필요한 첨가물도 줄인 친환경 제품이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나눔은 한샘이 추구하는 '가정의 행복'과 '지구의 내일'을 모두 고민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기업 특성을 살린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이웃과 환경이 함께 건강해질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I Q&A]
Q1. 한샘이 이번에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은 무엇인가요?
A. 시흥 지역 여성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욕실용품 300세트와 임직원이 직접 만든 친환경 샴푸바를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Q2. 업사이클링 욕실용품은 어떻게 제작됐나요?
A. 판매가 어려운 '샘키즈 수납장 바구니'를 재활용해 비누받침, 칫솔꽂이, 튜브짜개 등으로 제작했으며, 지속가능한 소비 플랫폼 '모레상점'과 협업해 완성했다.
Q3. 환경적 효과는 어느 정도인가요?
A.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제품 제작을 통해 약 300kg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평가된다.
Q4. 임직원 참여 활동은 어떤 내용이었나요?
A. 한샘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불필요한 첨가물을 최소화한 친환경 샴푸바를 직접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Q5. 이번 활동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A. '공간 개선'과 '환경 보전'을 결합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여성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과 친환경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구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