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완수 경남지사가 27일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대행 체제 돌입했다.
- 도청 회의서 양 부지사 중심 도정 안정과 생활지원금 지급 강조했다.
- 재난 대응 강화와 현장 행정으로 도정 안정성 유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박완수 지사가 27일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6·3지방선거 경남지사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에 등록 함에 따라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비상 운영 체제에 들어갔다.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박완수 경남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실국본부장회의를 주재했다. 박 지사는 선거 기간 중 양 부지사를 중심으로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을 주문했다.

그는 "일시적으로 자리를 비우더라도 도정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유지돼야 한다"며 "전 간부와 직원이 평상시처럼 책임을 다해 도민을 위한 행정에 전념해야 한다"고 밝혔다.
민생 안정과 직결된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도는 '생활지원금'의 차질 없는 지급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지급 시기와 절차를 재점검해 신속한 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재난 대응 체계도 강화한다.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야외 활동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산불과 폭우 등 기후 변수에 대비한 24시간 대응 체계를 상시 가동한다. 박 지사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는 공백이 있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박 지사는 회의에 앞서 창원충혼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하며 순국선열을 추모했다. 참배록에는 "법치와 상식의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썼다.
도는 선거 기간 동안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도정 안정성을 유지할 방침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