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천해양경찰서는 26일 옹진군 자월도에서 발목을 다친 70대 여성을 긴급 구조했다.
- 해경 영흥파출소 연안구조정이 환자를 영흥도 진두항으로 이송해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 환자는 산행 중 발목을 접질려 내륙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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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앞바다 섬 산행 중 다리를 다친 70대 관광객이 해경의 도움으로 의료 기관으로 긴급 이송됐다.
27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5분께 옹진군 자월도에서 발목을 크게 다쳐 거동이 어려운 환자가 발생했다고 자월보건지소 근무자가 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영흥파출소의 연안구조정을 자월도로 급파해 발목을 다친 70대 여성 A씨와 보호자를 영흥도 진두항으로 이송해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A씨는 주말을 맞아 자월도에서 산행 중 발목을 접질려 움직이기 어렵게 되자 구조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해경과 소방 당국에 의해 내륙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 해경 관계자는 "혼자 봄철 섬 산행이나 갯벌 체험은 사고의 위험이 크다"며 "여럿이 함께 일몰이나 물때를 잘 확인하면서 활동을 해야 사고 피해 줄일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