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H가 27일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혼합주택단지 토론회를 연다.
- 민주당 의원들이 주최하고 SH·국토교통부·LH·GH가 주관한다.
- 임차인 권익 보호와 갈등 해소 제도 개선을 논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혼합주택단지 내 임차인 권익 보호와 갈등 해소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연다.
SH가 오는 29일 오전10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임차인 권익 보호와 갈등 해소를 위한 혼합주택단지 제도 개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안태준·이연희·윤종군·복기왕·정준호·조정식 의원이 공동주최한다. SH와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동 주관한다.
해당 토론회는 혼합주택단지 내 차별과 갈등 문제를 진단하고, 공공주택 임차인의 의견이 실질적으로 주택 관리와 운영에 반영될수있는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토론회에서는 오정석 SH 도시연구원 수석연구원이 '서울시혼합주택단지 실태 및 개선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은난순 카톨릭대 교수는 '혼합주택단지 갈등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김정인 한국생활과학회 이사가 좌장을 맡는다. 토론자로는 한영화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김영아 국토교통부 주택건설운영과장, 최재혁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단지관리팀장, 정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건설임대시설 1부장, 임차인 대표 등이 참여한다. 혼합주택단지 현안 해결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황상하 SH 사장은 "이번 토론회가 혼합주택단지 내 갈등실태를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논의된 의견들을 토대로 관계 기관과 적극 협력해 공공주택 임차인의 정당한 권익을 보호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AI Q&A]
Q1. 이번 토론회는 어떤 목적으로 개최되나요?
A. 혼합주택단지 내 임차인 권익 보호와 차별·갈등 문제를 진단하고, 공공주택 임차인의 의견이 주택 관리·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Q2. 토론회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A. 4월 29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됩니다.
Q3. 누가 주최하고 주관하나요?
A. 더불어민주당 안태준·이연희·윤종군·복기왕·정준호·조정식 의원이 공동 주최하며, SH·국토교통부·LH·GH가 공동 주관합니다.
Q4. 발표와 토론 내용은 무엇인가요?
A. 오정석 SH 도시연구원 수석연구원이 서울시 혼합주택단지 실태 및 개선 방향을, 은난순 카톨릭대 교수가 갈등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합니다. 이후 김정인 한국생활과학회 이사가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합니다.
Q5. SH 사장은 어떤 기대를 밝혔나요?
A. 토론회가 갈등 실태 공유를 넘어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하며,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 기관과 협력해 임차인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