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 울진의 한울원전본부가 28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9억2300만 원을 기부했다.
- 기부금은 복지시설 지원,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에너지취약계층 냉난방비 지원에 쓰인다.
- 한울본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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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의 한울원전본부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9억23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울원전본부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한울본부 사내 기부금과 한수원 지원 사업비를 합쳐 조성됐다.

한울원전본부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기부금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기관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 지원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에너지 취약계층 냉난방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지속해 온 한울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고민하며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