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3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
- 공무원 대상으로 체성분·스트레스·혈압·혈당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하지훈 본부장은 공직자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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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지난달 30일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입주 공무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생활을 위한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공직자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서 즉시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검진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검진 항목은 ▲체성분 검사(근육량·체지방 분석)▲뇌파·맥파를 통한 스트레스 지수 측정▲혈압·혈당 검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뇌파·맥파 검사는 직무 스트레스가 높은 공무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며 호응을 얻었다.
하지훈 본부장은 "공직자의 건강은 곧 공공 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