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AI로 읽는 경제] "지방 옮겼지만 지역은 못 키워"…공공기관 이전 '질적 한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회예산정책처가 4일 공공기관 지방이전 성과를 점검했다.
  • 105개 기관을 9조 투입해 2019년까지 이전 완료했다.
  • 정주환경·인구유입·지역경제 활성화는 목표 미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5개 기관 이동 완료…비용 증가·지연 속 '형식' 성과
인구 감소 지역 더 많아…혁신도시 정주환경 목표 미달
수도권 통근·기관장 미이주…'생활권 이전 실패' 확인

* [AI로 읽는 경제]는 AI 어시스턴트가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자가 정리한 내용입니다. ChatGPT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 보기 바랍니다.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옮겨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겠다는 국가 프로젝트가 10년 만에 마무리됐지만, 기대했던 '지역 성장 효과'는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00개가 넘는 기관을 전국으로 분산시키는 대규모 이전은 계획대로 완료됐으나 인구 유입과 정주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은 곳곳에서 멈췄다. 수조원을 투입해 물리적 이동은 이뤄냈지만, 사람·생활·산업까지 함께 옮기는 데는 실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 국회예산정책처는 '제1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사업 성과와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10년부터 2019년까지 10년에 걸쳐 완료된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성과를 종합 점검했다. 그 결과 이전 자체는 완수됐지만, 정주환경·인구 증가·지역발전 등 핵심 목표는 곳곳에서 미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AI 일러스트=김기랑 기자] 2026.05.04 rang@newspim.com

◆ 9조 들여 105개 기관 이동…이전 후 비용·지연 후유증

2005년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이 수립된 이후, 정부는 수도권에 집중된 105개 공공기관을 10개 혁신도시·세종특별자치시·개별이전 지역 등 12개 지역으로 분산시키는 사업을 추진했다. 2010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오송)의 이전을 시작으로, 2014~2015년에는 한 해에만 76개 기관이 이전하는 대규모 이동이 이뤄졌다. 이후 2019년 12월 사업이 최종 완료됐다.

총 이전비용은 9조1549억원으로, 이 중 청사 건축비가 7조4762억원(81.7%)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재원의 91.8%는 기관 자체 재원으로 충당됐으며, 국비 지원은 7533억원(8.2%)에 그쳤다. 그러나 당초 2012년 완료 목표였던 이전 계획은 평균 2.6회 변경을 거치며 평균 28.6개월 지연됐고, 이 과정에서 6456억원(기관당 평균 6억5000만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했다.

종전부동산 매각이 지연돼 이전 비용을 차입한 기관은 16개로, 차입금 규모만 4735억원에 달했다. 한국교육개발원은 현재까지도 종전부동산이 팔리지 않아 151억원의 이자비용을 부담하고 있는 실정이다.

[AI 일러스트=김기랑 기자] 2026.05.04 rang@newspim.com

이처럼 이전 과정에서는 사업 지연과 추가 비용, 부동산 매각 차질에 따른 차입 부담 등 적지 않은 시행착오가 드러났다. 다만 대규모 기관 이전이라는 '양적 성과' 측면에서는 일정 부분 목표를 달성했다는 평가다. 하지만 정주 환경과 지역 활성화 등 '질적 성과'는 부진한 지표를 보였다.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목표 대비 실적을 보면, '입주기업 수'는 1000개 목표를 훨씬 웃도는 4813개사(2024년 기준)를 기록했다.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이주'(4만7908명)와 '지역인재 채용률'(38.3%) 등도 목표를 달성했다.

그러나 정주환경 지표는 목표에 미치지 못했다. '가족동반 이주율'은 목표 75%에 못 미치는 71%, '정주환경 만족도'는 목표 70점에 미달하는 69.4점에 그쳤다. '주민등록 전입인구'는 목표 26만7869명 대비 23만4684명 수준이었고, '공동주택 공급 목표'(9만2599호) 역시 8만7313호에 머물렀다.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의 '분양 대비 입주율'도 56.6%에 불과했다.

'교통환경 만족도'(62.3점)는 특히 낮았으며, 10개 혁신도시 중 '정주여건 만족도' 목표를 달성한 곳도 부산·울산·경남·강원 4곳뿐이었다.

[AI 일러스트=김기랑 기자] 2026.05.04 rang@newspim.com

◆ 입주기업 4배 늘었지만…'환경·주거·교통' 목표 미달

이 같은 정주환경의 한계는 결국 지역 인구 구조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공공기관 이전으로 유입 효과가 기대됐지만, 실제로는 이전 지역 시군구 14곳 중 8곳에서 인구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남 나주 ▲강원 원주 ▲충북 진천 ▲제주 서귀포 ▲세종 등 6곳에서 인구가 늘었을 뿐 부산 영도구(2015년 대비 -17.5%)와 울산 중구(-14.0%) 등은 오히려 큰 폭으로 인구가 줄었다.

지역내총생산(GRDP)도 비슷하다. 대부분 지역에서 절대적 수치는 증가했지만, 전국 증가율(2015~2022년 33.5%)과 비교하면 원주시(30.4%)와 전주시(28.8%), 완주군(19.5%) 등은 상대적으로 뒤처졌다. 대구 동구와 경남 진주시는 인구 감소와 낮은 GRDP 증가율, 이전공공기관 납부 지방세 비중 감소가 동시에 나타나는 '삼중 부진' 지역으로 꼽혔다.

이전 공공기관의 내부 현황도 문제로 지적됐다. 105개 기관 중 60개(57%)가 수도권행 셔틀버스를 운영하거나 운영한 적 있었으며, 2010~2025년 누적 예산만 1989억원에 달했다. 충북으로 이전한 기관 8곳 전부가 셔틀을 운행했을 만큼, 실질적인 생활권은 수도권에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았다.

기관장 미이주 문제도 심각하다. 전체 105개 기관 중 53개 기관의 기관장이 이전 지역으로 주소를 옮기지 않았다. 공석인 7개를 제외해도 46개 기관장이 수도권 생활권을 유지 중이다. 이전 전후 직원 퇴사율도 2.66%에서 3.11%로 상승했으며, 강원(3.68%→5.38%)과 제주(2.87%→6.08%)는 특히 높은 증가폭을 보였다.

이전 공공기관들이 의무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지역발전계획 이행도 분야별로 편차가 컸다. '지역산업 육성 사업비 집행률'은 2024년 80.7%에 그쳤고, '지역주민 지원 사업비 집행률'은 2024년 69.9%로 특히 낮았다. '지역생산물품 우선구매'(2024년 95.7%)와 '유관기관 협력'(2024년 128.8%)은 상대적으로 양호했다.

2년 연속 목표 미달 기관도 적지 않다. '지역산업 육성'에서 9개 기관, '지역인재 육성'에서 16개 기관, '지역주민 지원'에서 16개 기관, '지역생산물품 우선구매'에서 24개 기관이 2년 연속으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지역인재 채용'은 법정 목표(30%)를 대체로 달성했지만, 특정 대학에 지원이 집중되는 쏠림 현상이 확인됐다. 주요 공공기관의 이전지역 인재 채용 중 상위 2개 대학 출신 비중이 70~83%에 달했다.

[AI 일러스트=김기랑 기자] 2026.05.04 rang@newspim.com

◆ "어떻게 살게 하느냐"가 중요…2차 이전 과제로

예정처는 현 국정과제로 제시된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재원·제도·정주환경 전반의 구조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먼저 종전부동산 매각 지연이 이전 지연과 차입 확대, 이자 부담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위탁 매각 확대 등 선제적 재원 확보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 1차 이전에서 일부 기관이 매각 지연으로 장기간 이자 비용을 부담하는 사례도 발생했다.

법·제도 정비도 핵심 과제로 꼽힌다.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중소기업은행, 예금보험공사 등처럼 본사 소재지가 법률로 수도권에 명시된 기관은 설립법 개정 없이는 이전 자체가 불가능하다. 여기에 장기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기관은 이전 시 대규모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어, 대상 선정 단계부터 계약 구조를 사전에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AI 일러스트=김기랑 기자] 2026.05.04 rang@newspim.com

무엇보다 1차 이전에서 드러난 정착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관건이다. 수도권 통근 셔틀버스에 약 2000억원 가까운 예산이 투입되고, 절반에 가까운 기관장이 실제로 이전하지 않는 등 물리적 이전과 생활권 이전이 분리된 문제가 확인됐기 때문이다.

1차 이전의 성과와 한계는 분명히 갈렸다. 이전 지역 누적 지방세 수입 2조5072억원과 4813개 기업 입주, 지역인재 채용률 목표 초과 등 가시적 성과는 있었으나 인구·산업·생활 기반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데는 실패했다는 평가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인구 감소와 낮은 GRDP 증가율, 지방세 기여도 둔화가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 부진도 확인됐다.

결국 2차 이전의 성패는 '어디로 옮기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정착시키느냐'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예정처는 "2차 이전이 1차와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계획 단계부터 정주환경 조성과 실질적 이주 유인책이 함께 설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 줄 요약
공공기관 이전은 완료됐지만, 정주환경과 인구·산업 유입은 기대에 못 미치며 '지역 성장' 효과는 제한적이었다. 이에 '기관 분산'에서 '사람·생활 정착' 중심으로 설계 전환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

r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사진
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