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루이싱커피가 4월 30일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순이익 3.6% 감소한 5억1000만 위안을 기록했다.
- 매출은 35.3% 급증한 120억 위안, 매장 수 8.2% 늘어난 3만3596개로 확대했다.
- 동일점포 매출 0.1% 줄었으나 해외 매장 177개로 늘리고 자사주 매입 3억 달러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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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4월 30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루이싱커피(瑞幸咖啡·Luckin Coffee·러킨커피)가 매장 확대 가속화와 월간 활성 고객 수 증가에 힘입어 매출이 크게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1분기 순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샤먼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어제 발표에서 순이익이 전년 대비 3.6% 감소한 5억1000만 위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반면 매출은 35.3% 급증한 120억 위안을 기록했다.
회사는 기존 매장 매출(동일점포 매출)이 0.1%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영향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는 1년 전 동일점포 매출이 9.2% 증가했던 것과 대비된다.
궈진이(郭謹一) 러킨커피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중국 내 커피 소비가 배달 플랫폼 간 치열한 경쟁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했고, 이러한 흐름이 2026년 1분기에도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환경에서 동일점포 매출의 변동성은 시장 예상과 부합한다고 덧붙였다.
궈 CEO는 배달 플랫폼 간 경쟁이 지난해 2분기와 3분기에 가장 치열했으며, 가격 경쟁이 완화됨에 따라 단기적으로 주요 성과 지표는 계속 변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루이싱커피는 3월 31일 기준 전 세계적으로 3만3596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8.2% 증가한 수치다. 월평균 거래 고객 수는 전년 대비 25.3% 증가한 9309만 명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1분기 동안 해외 확장도 가속화해 17개의 신규 해외 매장을 추가하며 전체 해외 매장 수를 177개로 늘렸다.
다만 궈 CEO는 글로벌 확장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대신 체계적인 중간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존 해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현지화 운영을 강화하며, 개별 매장의 성과 개선과 운영 경험 및 사용자 인사이트 축적에 집중한 뒤 추가 확장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루이싱커피는 신선 음료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병 커피 시장에도 진출했다. 회사는 4월 28일 장기 판매를 위한 병 커피 제품 3종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베이징의 일부 편의점과 기타 채널을 통해 유통되고 있으며, 가격은 7위안(약 1달러)에서 10위안 사이로 스타벅스와 네슬레 제품 사이에 포지셔닝돼 있다.
회사는 또한 최초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1년 동안 최대 3억 달러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pxx17@newspim.com













